가정소통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『경계선 지능과 부모』뇌전증으로 인해 힘들어진 아이 ADHD인 아이 남들과 다른 아이를 키우는 말의 기준 – 『경계선 지능과 부모』로 돌아본 부모의 역할! 아이 앞에서 조심해야 할 말들 – 경계선 지능을 넘어 모든 아이에게 필요한 기준! 욕설보다 먼저 배워야 할 것, 부모의 말투 – 경계선 지능과 아이 언어교육! 놀이터에서 아이와 놀고 있던 어느 날, 일곱 살쯤 되어 보이는 형이 다가와 아무렇지 않게 험한 욕설을 내뱉는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. 그 나이에 나오기엔 거친 말이었고, 순간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. 아이를 키우며 ‘경계선 지능과 부모’ 같은 책을 자주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‘저 아이의 부모는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?’ 우리 부부는 아이 앞에서 싸우지 않으려 늘 조심합니다.대화를 하다 의견이 달라 목소리가 커질 때도 있지만, 그때마다 아이가 “엄마 아빠 싸우는 거야?”라고 물으면 우리는 분명히 말해 줍니다. “싸우는 게 아니라 서로 생각이 달라서 이야기하는 거야.” 아이가 상황을 오해하지 않도록 설명해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. 아이의 말투, 태도, 감정 표현.. 이전 1 다음